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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긴급진단 위기의 태권도’ 국회 포럼을 개최

국기 태권도의 세계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과 올림픽정식 종목 유지를 위한 국회 포럼이 열린다

작성일 : 2019-03-02 17:17 수정일 : 2019-03-02 17:21 작성자 : 김원국 (tas82@hanmail.net)

 

국기 태권도의 세계 경쟁력 강화 방안 마련과 올림픽정식 종목 유지를 위한 국회 포럼이 열린다.

 

사단법인 김운용스포츠위원회(위원장 김혜원, 이하 ‘위원회’)는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총재 이동섭(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 바른미래당 국회의원)과 오는 27일(수) 오전 10시, 국회 의원회관 제2 소회실에서 ‘긴급진단 위기의 태권도’ 국회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안민석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등 국회의원태권도연맹 소속 국회의원들과 대한민국태권도협회장 최창신, 대한장애인태권도협회장 장용갑 등 각 시,도 태권도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포럼은 태권도가 2020년 도쿄올림픽에서 가라테와 경쟁을, 2028년 올림픽부터는 우슈, 가라테 등 정식종목을 놓고 경쟁관계에 놓인 상황에서 국기태권도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향후 발전방향을 논의하고자 마련됐다.

 

첫 번째 주제 발표는 태권박스 미디어 서성원 편집장이 ‘태권도 위기 논란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진행한다. 두 번째 문화체육관광부 스포츠유산과 김성은 과장이 ‘태권도, 국기스포츠에 맞는 위상인가?’ 주제로 발표하고, 세 번째 김운용스포츠위원회 김두한 박사가 ‘세계 속 태권도의 경쟁력 진단’이라는 주제로, 마지막으로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조현주 연구원이 ‘올림픽 정식종목 채택의 효과와 성패’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종합토론에서는 서현석 김운용스포츠위원회 사무총장이 좌장을 맡아 발제자들과 주제발표에서 분석 진단된 문제를 바탕으로 태권도의 재도약을 위한 대안과 발전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동섭 의원은 “지난해 대표 발의하여 여·야 국회의원 225명이 공동 발의한 이른바 ‘태권도 국기 지정법’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여 태권도가 법적으로 ‘대한민국의 국기(國技)’로 지정됐다. 그러나 태권도의 위기는 좀처럼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국제무대에서는 가라테와 우슈 등의 도전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이 암담한 태권도의 현실을 참작하여 태권도의 가치를 드높이고 보호, 육성할 수 있는 해법을 마련하는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국회의원 태권도연맹에는 총재인 이동섭 의원, 안민석 의원(더불어민주당), 나경원 의원(자유한국당), 손혜원 의원(더불어민주당), 조배숙 의원(민주평화당), 윤소하(정의당) 의원 등 113명의 현직 국회의원이 소속돼 있다.

 

 

국회의원 태권도연맹 가입명단 (2018.12.10. 기준)

 

1

이동섭

바른미래당

총재

2

권성동

자유한국당

고문

3

김광수

민주평화당

고문

4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고문

5

김성찬

자유한국당

고문

6

김영우

자유한국당

고문

7

김종회

민주평화당

고문

8

김중로

바른미래당

고문

9

김한표

자유한국당

고문

10

나경원

자유한국당

고문

11

박주선

바른미래당

고문

12

박준영

 

고문

13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고문

14

송기헌

더불어민주당

고문

15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고문

16

안민석

더불어민주당

고문

17

오영훈

더불어민주당

고문

18

유성엽

민주평화당

고문

19

윤호중

더불어민주당

고문

20

이상민

더불어민주당

고문

21

이주영

자유한국당

고문

22

정인화

민주평화당

고문

23

정종섭

자유한국당

고문

24

주광덕

자유한국당

고문

25

주승용

바른미래당

고문

26

최도자

바른미래당

고문

27

김규환

자유한국당

부총재

28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29

김성원

자유한국당

부총재

30

김세연

자유한국당

부총재

31

김수민

바른미래당

부총재

32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33

김한정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34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35

민경욱

자유한국당

부총재

36

민홍철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37

박경미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38

박 정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39

손금주

무소속

부총재

40

손혜원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41

송기석

 

부총재

42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43

안호영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44

염동열

자유한국당

부총재

45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46

윤소하

정의당

부총재

47

윤영일

민주평화당

부총재

48

이언주

바른미래당

부총재

49

이장우

자유한국당

부총재

50

이종배

자유한국당

부총재

51

이찬열

바른미래당

부총재

52

임종성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53

장정숙

바른미래당

부총재

54

전현희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55

전희경

자유한국당

부총재

56

조배숙

민주평화당

부총재

57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58

최경환

민주평화당

부총재

59

추혜선

정의당

부총재

60

함진규

자유한국당

부총재

61

홍의락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62

안상수

자유한국당

고문

63

이개호

더불어민주당

고문

64

이종걸

더불어민주당

고문

65

박병석

더불어민주당

고문

66

김태년

더불어민주당

고문

67

이명수

자유한국당

고문

68

조응천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69

박광온

더불어민주당

고문

70

심기준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71

김정우

더불어민주당

고문

72

지상욱

바른미래당

부총재

73

이태규

바른미래당

고문

74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75

유은혜

더불어민주당

고문

76

정병국

바른미래당

고문

77

김학용

자유한국당

고문

78

채이배

바른미래당

부총재

79

김삼화

바른미래당

부총재

80

고용진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81

이헌승

자유한국당

부총재

82

진선미

더불어민주당

고문

83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고문

84

홍익표

더불어민주당

고문

85

김도읍

자유한국당

고문

86

정용기

자유한국당

고문

87

신용현

바른미래당

부총재

88

하태경

바른미래당

고문

89

윤재옥

자유한국당

고문

90

오신환

바른미래당

부총재

91

이학재

바른미래당

고문

92

김철민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93

성일종

자유한국당

부총재

94

황영철

자유한국당

부총재

95

권석창

자유한국당

부총재

96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고문

97

오세정

바른미래당

부총재

98

이만희

자유한국당

부총재

99

김관영

바른미래당

고문

100

김무성

자유한국당

고문

101

김동철

바른미래당

고문

102

이은재

자유한국당

고문

103

이철규

자유한국당

부총재

104

정세균

무소속

명예총재

105

최명길

 

부총재

106

김교흥

무소속

부총재

107

홍문표

자유한국당

부총재

108

송갑석

더불어민주당

부총재

109

이상헌

더불어민주당

고문

110

박인숙

자유한국당

고문

111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고문

112

임재훈

바른미래당

부총재

113

문진국

자유한국당

부총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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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 Taekwondo United News (WTU-news 세계태권도연합뉴스) www.wtu.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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