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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유승민 IOC 선수위원에게 명예단증 수여

24일(월) 국기원서 수여식 … 유승민 위원“태권도는 자랑스러운 國技'

작성일 : 2016-10-24 15:09 작성자 : 국기원 기획전략팀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원장 오현득)이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이하 IOC) 선수위원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1024() 오전 1030분 국기원을 방문한 유승민 IOC 선수위원에게 명예 5단증을 수여했다.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은 지난 819일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 참가한 각국 선수들의 투표에서 2위의 성적을 거두며 IOC 선수위원에 선출됐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세계 각국의 대표선수들의 투표로 IOC 선수위원에 선출된 것은 한국인으로서 매우 자랑스러운 일이다이건희 회장이 IOC 위원으로 있지만, 한국에서 실제로 유일하게 활동을 하고 있는 유승민 IOC 선수위원이 태권도뿐만 아니라 스포츠를 통해 전 세계인들이 화합하여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유승민 IOC 선수위원은 태권도는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국기이다태권도 명예단증을 수여해 주셔서 더욱 힘이 난다. 한국인으로서 자긍심을 갖고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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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여식(1),(2) - 1024() 오전 1030분 국기원에서 오현득 원장(사진 왼쪽)이 유승민 IOC 선수위원(사진 오른쪽)에게 명예 5단증을 수여하는 모습.


기념촬영(1),(2) - 명예단증 수여식 후 유승민 IOC 선수위원의 기념촬영 모습.

기념촬영(3) - 명예단증 수여식 후 오현득 국기원 원장(사진 오른쪽 네 번째)과 유승민 IOC 선수위원(사진 오른쪽 세 번째)이 참석자들과 기념 촬영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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