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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외무차관, 국기원서 태권도 수련

20일(목) 카를로스 아르헨티나 외무차관, 국기원 방문 “잊지 못할 추억”

작성일 : 2016-10-20 13:15 수정일 : 2016-10-29 13:18 작성자 : 국기원 기획전략팀

카를로스 포라도리(Carlos Foradori, 이하 카를로스) 아르헨티나 외무차관은 국기원(원장 오현득) 방문을 통해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고 밝혔다.

 

카를로스 외무차관은 10월 20일 오후 5시 국기원을 방문, 강성권 사범으로부터 태권도를 지도 받고 국기원태권도시범단의 공연도 관람했다.

 

이번 카를로스 외무차관의 국기원 방문은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관(대사 호르헤 호세 알베르토 로바요)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카를로스 외무차관은 오랫동안 태권도를 수련해온 태권도인으로서 종주국 정통 태권도를 체험하고 싶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카를로스 외무차관의 태권도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감사장도 수여했다.

 

카를로스 외무차관은 “오랫동안 태권도를 수련하며 국기원에 꼭 방문하고 싶었다”며 “국기원에서 태권도를 지도 받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오현득 국기원 원장은 “카를로스 외무차관의 태권도에 대한 사랑에 감복했다”며 “국기원이 전 세계 태권도인들의 성지로서 그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피력했다. 끝.

 

※ 사진설명





수련(1)~(5) - 토비 로스 미 전 연방 하원의원이 이준구 사범의 업적과 인생관을 기록한 ‘TRUTOPIA 태권도 철학’ 책 표지.

수여식(1) - 오현득 국기원 원장(사진 왼쪽)이 카를로스 포라도리 아르헨티나 외무차관에게 감사장을 수여하는 모습.

수여식(2) - 오현득 국기원 원장(사진 가운데)이 카를로스 포라도리 아르헨티나 외무차관(사진 오른쪽)에게 감사장을 수여하고 호르헤 호세 알베르토 로바요 주한 아르헨티나 대사와 기념촬영하는 모습.

방명록(1) - 카를로스 포라도리 아르헨티나 외무차관이 국기원 기념관을 관람하고 방명록에 싸인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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