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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태권도 발전 위해 국기원-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손잡다

11일(화) 국기원-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업무협약서 체결

작성일 : 2016-10-11 10:59 수정일 : 2016-10-29 13:06 작성자 : 국기원 기획전략팀

국기원(원장 오현득)과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회장 김재권)가 태권도 보급과 글로벌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10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의 김재권 회장을 비롯한 송폴 사무총장, 이정우 정책부회장, 이석찬 부회장이 국기원을 방문하여 국기원과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의 공동발전 및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국기원과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는 한국의 대표 문화인 태권도를 미주지역에 더욱 보급시키고 글로벌 청소년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해 적극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김재권 회장은 “태권도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대표문화로 전 세계인들에게 사랑받고 있다”며 “이러한 태권도의 가치를 알리는데 한인회에서 적극 앞장설 것이며, 실제로 효과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밝혔다.

 

오현득 원장은 “해외에서 활동하는 한국인들이 태권도를 통해 자부심을 갖고 애국심을 느낄 수 있도록 국기원은 최선을 다할 것이다”며 “앞으로 국기원이 명실상부한 세계태권도본부로서 역할을 다하기 위해 해외에 계신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협약식(1) - 오현득 국기원 원장(사진 왼쪽)과 김재권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사진 오른쪽)이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기념촬영하는 모습.

협약식(2) - 오현득 국기원 원장(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과 김재권 미주 한인회 총연합회 회장(사진 오른쪽에서 세 번째)이 업무협약서를 체결하고 임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했다.

이 보도자료와 관련하여 보다 자세한 내용이나 취재를 원하시면 국기원 기획전략팀(☎ 02-3469-0116)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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